저도 현장네고 한 번 해봤습니다.
4만원 깎았습니다.
그게 거의 6년도 더 됐군요.
중고거래는 이제까지 4번해봤습니다.
한 번 팔고 3번 샀는데 다 좋은 분 만났다고 생각되는군요.
현장네고가 안좋은 거라는건 중고거래에 대한 커뮤니티 자게글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현장네고가 안좋은 이유는 거래의 만족이 한쪽으로 기울기 때문이죠.
현장네고 했다고 억울해하는 판매자의 글보다
현장네코 못했다고 억울해하는 구입자의 글 한 번 보고싶네요.
댓글이 어떻게 달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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