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현장네고 한 번 해봤습니다.
4만원 깎았습니다.
그게 거의 6년도 더 됐군요.
중고거래는 이제까지 4번해봤습니다.
한 번 팔고 3번 샀는데 다 좋은 분 만났다고 생각되는군요.
현장네고가 안좋은 거라는건 중고거래에 대한 커뮤니티 자게글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현장네고가 안좋은 이유는 거래의 만족이 한쪽으로 기울기 때문이죠.
현장네고 했다고 억울해하는 판매자의 글보다
현장네코 못했다고 억울해하는 구입자의 글 한 번 보고싶네요.
댓글이 어떻게 달릴까요?

Posted by jazzjava

ideal ebook reader

my style 2009/06/05 12:45

10인치 이상
얇은 베젤
pdf, chm, html 등등 지원

터치스크린
노트필기가능
칼라
Posted by jazzjava

lindberg

my style 2009/04/01 10:59
나사가 없어서, 가벼워서 좋다.
색깔도 내가 좋아하는 무광에 은은한 금테
icberlin은 렌즈가 커서 시야에 테가 들어오지 않아 업무용으로 좋다.
어느 한 날 한 번 지른 흔적들이다.
Posted by jazzjava

핸폰은 바형이 아니면 못쓰겠던데...
그래서 제 핸폰은 infobar2 입니다.



색깔도 부드러운 베이지에 갈색이 섞여서 책상위에 색깔과 잘 어울리고,
그립감도 좋고 요즘 나온 아이팟 나노 4세대도 따라 만든 거같은 거 같습니다만...

우선 블투가 안되고...
책상위에 놓았을 때 충전용 말고 작게 간이 스탠드가 있었으면 하는 거...
그리고 가로로 뉘였을 때 화면이 가로로 바뀌었으면 하네요.

Posted by jazzjava

pen tablet bamboo

my style 2008/12/01 23:28

2008년 11월 16일 일요일에 bamboo pen tablet을 받았습니다.
오늘 그림 연습을 해보았는데 아직 화면을 보고 펜질을 하니 익숙하진 않군요.
하지만 타블렛위에 선을 그어보니 약간의 마찰감이 연필을 쓰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Posted by jazzjava

스페인어...

my style 2008/11/09 23:51

세뇨ㄹㄹㄹㄹㄹ리따...
ㅋㅋㅋ 스페인어를 시작했습니다.
혀굴리는언어...좀 멋있어서 해볼까합니다.
토욜밤은 스페인어 공부하는 날...
선생님은 Loreina
문법책도 샀고...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1년후면 기본적인 회화정도는 될 듯 싶습니다.
Soy Coreano...
Posted by jazzjava

어제 체육의 날 공휴일에 이어,
오늘도 하루 쉬었습니다.

은행이 열려 있는 평일에 볼 일(세금, 전기비, 가스비)을 보는데
오늘은 마침 855도 배달왔습니다.
855 충전하고 헬스 갔다왔는데,
한 쪽 귀에 꽂고 뛰어봤더니 안 떨어지네요.
드디어 찾았습니다.
선없는 이어폰...귀에만 꽂아도 되는 이어폰...
많이 많이 사랑해줘야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제 핸드폰이 블루투스 안되고,
아이팟은 있는데 동글이가 아이팟 전용이 아니군요...

그냥 행복한 고민 함 해봤습니다.
내일 또 고생이 곧 시작되는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Posted by jazzjava
한 번 취소하고 2천엥 싼 데에다 주문했는데 물건 가져다 판다고
내일 보내주네요.
아..아...어여 와라...
선 없는 이어폰 깔끔히 귀에 꽂고 뛰어보자...
Posted by jazzjava

휴일에 수영장

on your way 2008/09/15 19:01

woodstock님이랑 같이 신주쿠구구립수영장가서 체력을 단련시켜볼까 했는데
물안경을 안가져갔습니다.
평영만 하고 왔습니다.
2시간요금내고 1시간도 못있었습니다.
정말 불편하더군요.

다음주는 2시간 꽝꽝 채워야겠습니다.

Posted by jazzjava
TAG 수영장
월요일 日テレ에서 하는 深いい話,
俊介가 한 1분 이야기.

여름의 꾀꼬리의 청량한 목소리도
봄에는 삑살이에다 어색한 목소리를 낸다.

여름에 자기 짝을 찾기위해 구애의 목소리를 내기위해
봄에 무척이나 목소리 내는 연습을 한댄다.
기초가 없어 나름 책을 붙들고 있는 나에게 먼가 던져주는 이야기이다.
Posted by jazzjava
TAG 꾀꼬리